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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개월만에 4륜차를 만들어 버리는 현대의 놀라운 기술력과 시험정신 높이 사고싶지만, 승용사륜이 가져야하는 스펙과 눈이제 다 내리고 나서 출시한 것은 현대의 실시 아닐까?  아래 내용과 같이 현대자동차 홈페이지에 들어가서 확인했습니다. 하지만, 제일 궁금한것이 상시사륜인지 가변형인지는 정확하게 나와 있지 않네요. 캘로퍼 사륜을 가져 오진 않을 겁니다. 그쵸? 차는 멋집니다.

i40샬륜 (사륜) : 치즈먹고 발음해 될까? 샬륜

옵션내역이네요.

■ Plus Package

- 천연 가죽시트, 하이패스, 뒷좌석 열선시트, 솔라글라스(앞면 유리), 러기지네트

■ Euro Package

- 하드 서스펜션, 스포츠 버켓시트, 썸머 타이어, 메탈페달

- 썸머타이어의 경우 미끄러운 노면에서는 그립력이 저하되므로, 안전운행을 위해 겨울철에는 스노우 체인을 사용하거나 동절기용 타어어로 교체주행을 권장합니다.

- Euro Package는 블랙인테리어가 적용됩니다.

■ 오디오 및 사운드 시스템

- JBL 프리미엄 사운드 시스템 : 센터 스피커(4인치), 미드레인지 스피커(3인치), 프론트 도어 스피커(6.5인치), 리어 도어 스피커(6.5인치), 서브우퍼(8인치), 외장앰프(12채널)

■ 내비게이션 시스템(내비게이션 선택 시 6CDC 오디오 삭제)

- 스마트 내비게이션 : 고해상도 7인치 터치스크린, 지상파 DMB, 라디오, DVD & MP3 & CD 재생 기능, TPEG 서비스(DMB 교통정보), 음성인식 기능

(오디오/내비게이션 연동), 블루투스 핸즈프리(오디오 스트리밍 기능 포함), 위험지역 알림기능, 외장형 통합 안테나, 휴대용 메모리 동영상 재생기능, 3D시가 지도,

외장 16GB SD 카드 적용, iPod 번들 케이블 사용 가능, 다국어 지원 기능(한국어/영어)

 지난해 9월 출시한 중형 왜건‘i40’의 판매부진을 만회하기 위해 세단형 모델인‘i40 살룬(SALOON)’을 현대자동차가 17일 대치전시장에서 공개했다. 

현대차 i40를 출시한 지 4개월만에 세단형 'i40살룬'의 출시는 토요타 뉴 캠리의 출시를 의식해 조금 빠른 일정으로 서두른 것으로 보인다. 이번에 판매되는 'i40 세단'를 현대차는 1996년에 판매했었던 '마르샤'처럼 그랜저와 소나타 사이에 포지셔닝 한다는 계획이다. 차체 크기는 소나타보다 다소 작지만 품질과 옵션의 고급화로 경쟁력을 갖췄다는 평을 받고있다.

i40 살룬은 i40와 같은 생상 라인에서 개발된것으로 기본적인 제원은 i40 왜건형과 거의 동일하다 할 수 있다. 다른점은 전장이 4740mm로 75mm 짧아졌을 뿐 전폭(1815mm)과 전고(1450mm)는 동일하다. 이외에도, 실내 인테리어는 고급차를 방불케하는 사양들로 구성됐다.

i40 왜건형의 연말까지 판매목표는 8000대이었다. 그러나 현실은 냉정했다. 4년6개월간 2300억원을 투입해 개발한 i40는 출시 후 4개월만간 1200여대 판매에 머물러 현대차의 자존심을 살려줄 막대한 의무를 지닌모델이다. 

세단형 살룬은 가솔린(2.0DGI)과 디젤(1.7 VGT) 두가지 모델로 출시됐다. 최고출력(가솔린 178마력, 디젤 140마력), 최대토크(가솔린 21.6kg•m, 디젤 33.0kg•m), 연비(가솔린 13.1km/ℓ, 디젤 18.0km/ℓ) 모두 i40와 동일하다. 가격은 i40 살룬이 트림에 따라 80만~90만원 정도 낮은 가격은 가솔린 2.0 GDi 모델이 2525만~2985만원, 디젤 1.7 VGT 모델이 2695만~3155만원으로 책정됐다. 

i40 살룬의 경쟁력은 기본형(스마트 트림) 2525만원으로 가격 책정으로 구매효과를 극대화했고 쏘나타나 그랜저에 없는 디젤 모델을 갖춘 것은 i40 살룬의 최대 경쟁력이 될 것으로 보인다. /폴리뉴스 권진욱기자news726@polinews.co.kr

폴리뉴스 - 권진욱 기자(news726@poli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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