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야 실질적인 행동을 보이는 한성주씨 근데 이사를 한다는 것은 어떤 것인가? 이름표 없는 남자들?? 이런말은 추측라고 해도 스스로가 양파가 되어가는 한성주씨 보니 참 막막합니다.
방송인 한성주의 최근 한 매체를 통해 자택을 처분하고 이사를 한 것으로 밝혀졌다.
한성주 관계자 측은 “2일 밤 새로 들어오는 집주인에게 잔금을 받기위해 집에 들렸다”며 “이날뿐만 아니라 이전까지 3차례에 걸쳐 이삿짐을 날랐다”고 전했다. 이어 “폭행관련 사건 이후에는 주위를 의식한 듯 지상보다는 집에서 곧바로 지하로만 이동하며 다녔다”고 덧붙였다. 또한 한성주가 체격이 크고 건장한 남성이 이사를 도왔으며 남성은 키가 크고 외모가 준수하다고 말했다. 이외에도 한성주가 집을 비울 때는 택배를 대신 받아 주는 것으로 보아 의문의 남성을 가족으로 추측하고 있다.
한편 지난해 12월, 한성주는 전 남자친구 ‘크리스토퍼 수’로부터 폭력 등의 혐의로 고소와 5억원의 위자료를 요구받았다. 이에 한성주 측도 명예훼손 및 무고 등의 혐의로 맞고소를 하며 연예계가 떠들썩했다.